오늘은 요새 핫하다는 블랙커민씨드에 대해서 포스팅해볼게요.

워낙에 씨드종류가 차세대 웰빙푸드로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으니

이러다간 원래 식물씨앗이 다 몸에 좋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블랙커민씨드는 미나리아재비과 식물인 흑종초 

[니겔라(Nigella)]의 열매 씨앗을 말합니다.

작고 푸른색이 감도는 흰꽃이 피며, 딸기향이 나고,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의 검은 씨를 말하는거죠.


동양과 서양 문화의 교차점인 터키에서 3천년전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건강을 책임졌으며, 지중해의 검은보석이라고도 불린다네요.

죽음 이외에 모든질병에 사용할수 있다는 하디스의 기록과

영원한 삶을 원했던 투탕카멘의 파나세나(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지면서

블랙커민씨드에 대한 놀라운 효능들이 점점 밝혀졌다고 합니다.




블랙커민씨드는 각종 오메가와, 사포닌 등 68가지 이상의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항암, 고혈압, 뇌실환, 천식, 피부질환, 다이어트 등의 

광범위한 효능이 검증되었으며, 

미국 김벨 암센터에서는 췌장암 세포를 80%까지

사멸시킨다는 블랙커민씨드에 함유된 

티모퀴논이란 성분에 대해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결과 현대의 가장 무서운 질병인 암 발생율을 비교해보면

터키의 암 발생율이 현저히 낮은걸 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블랙커민씨드는 향신료나 오일, 그리고 각종 식재료로도 사용된다네요.

하지만 블랙커민씨드는 자극적인 성분때문에 소량으로 사용하길 권장하고,

하루 적정 섭취량은 1g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티비를 켰는데 미우새 재방송을 하더라구요.

거기서 박수홍이 윤정수를 데리고 수족관에 와서

워터독이라는 물고기를 보는데,

이게 그때 박수홍물고기로 이름을 날린 물고기더라구요.

외국에서는 워터독보다 플라워혼 (Flower Horn)으로

더 많이 불리는거 같네요.

박수홍이 새로 들인 워터독이름은 뽕돌이였던가?ㅋㅋㅋㅋ




머리에 혹이 달려있고 이 워터독의 가장 큰 특징은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손을 탈수도 있는 물고기라네요.

그래서 혼자 사는 외로운 사람들이

많이 키우게 된 물고기라고도 하더라구요.

지능이 높아서 주인을 알아보기도 한답니다.

3초기억력 금붕어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밥을 주는 주인으로 인식을 하면 그때서야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핸들링도 된다고 하는데,

아닌경우에는 심하면 물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보다보니 점점 애착이 가긴 하네요. 왠지 모르게 귀여움.

마지막은 워터독사진 여러장 보고 가세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이제는 천만명이 넘어가는 시대에요.

요새는 예쁘고, 귀여워서 키우는 동물이 아닌

또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분들이 많죠.

하지만 이로 인한 문제도 발생하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어요.

 



펫로스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가족처럼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죽었을때

오는 심각한 상실감과 우울증을 겪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좀더 심각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살아있을때 더 잘봐주지 못한 죄책감,

반려동물의 죽음을 부정하거나,

죽음의 원인에 대한 분노, 슬픔 등이 있네요.

이건 사람이나 다를바 없을정도에요.




게다가 반려동물들은 대부분 수명이 짧아서

이런 펫로스증후군이 더욱 더 늘어가는 추세라고 합니다.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은


첫번째, 반려동물을 입양할땐

나보다 빨리 죽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두번째, 반려동물을 떠나보냈을땐 숨기지 말고

충분히 슬퍼해야 합니다.


세번째,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은뒤

바로 새로운 반려동물을 입양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칫 생명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을뿐더러

다른동물이 그 허전함을 메울수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동물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면서 함께 아름다운시간을 보낸다면

본인은 물론 동물까지 힐링이 되므로

이거야말로 정말 아름다운 이별이 아닌가 싶네요.


열대성 견과류인 사차인치라고 들어보셨나요??

페루와 아마존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나무열매로써

열매의 생김새가 신기하게도 별모양을 닮아서

땅위의 별, 스타씨드 등으로 불리며 

잉카문명 시기의 물물교환의 수단이 될 만큼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땅콩의 일종인 이 사차인치는 고소하면서, 오메가3 성분을 비롯해

많은 이로운 성분을 가지고 포함하고 있어서

요새 떠오르는 슈퍼푸드로써 자기매김을 하고 있어요.




요새는 대중매체 등을 통해서 자주 언급이 되어서

점점 주가가 오르고 있죠.

사차인치는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잡아주고,

피를 맑게 해줘서 고지혈증에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것만 알고갈수는 없죠.

사차인치 부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사차인치는 견과류이기 때문에 다량 복용을 하게되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를 맑게해주는 이유때문에

수술하기 3일전에는 섭취를 하면 과다출혈의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사차인치의 또다른 효능으로는

숙면에 도움이 되는 트립토판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불면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사차인치에 대해 요약해서 알아봤는데요.

이런것만 조금 관심가져도 더 건강해질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양송이버섯은 채소에 있는 무기질을 비롯해

버섯중에서 가장 높은 단백질함량을 가진 버섯입니다.

소화기능을 돕는 효과를 가진 양송이버섯은

특히, 고기를 먹을때 꼭지를 떼고 구워서 먹기도 하죠.



이때 머리부분을 뒤집어서 구울때 버섯안에 물이 생기죠.

어렸을땐 부모님이 이거 귀한거라고 해서

흘리지 않게 손 부들부들 떨면서 집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

이 양송이버섯안에 생긴 물은 99%이상이 그냥물이랍니다.


이게 예전에 스펀지에서 실험을 했던적이 있었네요.

스펀지제작진은 물보다 그냥 버섯을 먹는게 훨씬 더 좋다고 했습니다.

그냥 저는 몸에 좋겠거니 생각하고 먹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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