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기'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사람신체를 누르거나 비틀어서 못움직이게 하는 그런거 말구요.

제가 말하는 꺾기라는건

금융기관이 대출을 대출의 조건으로 예금적금 또는

보험이나 펀드같은 상품을 억지로 가입하게 하는것입니다.


포스팅하기전에 이 내용을 보고 저도 한때 꺾기에 당했었더라구요.

저는 전세대출을 받는 조건으로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한달에 30만원 이상씩 쓰면 금리가 저렴해진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이런것도 변형된 꺾기의 종류중 하나였더라구요.




이런거때문에 애꿏은 서민들이 필요하지도 않은 상품에

고의적으로 가입이 되면서 부담이 더 늘고 있고

은행 및 금융기관들은 이익과 실적을 더 챙기고 있습니다.


당국에서는 꺾기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암암리에 진행을 하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돈을 빌리는 사람들은 또한 약자의 입장이라서

혹시라도 대출받는데 문제가 생길까봐 피해신고도 못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처벌을 늘리는거보다는 다른 방법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여담인데 원래 꺽기인줄 알았는데 꺾기가 맞는표현이라네요.


이번에는 조금 민감한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취포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취업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줄임말로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아예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들때문에 생긴 신조어입니다.

그리고 해마다 늘어나서 

지금은 평균 50~6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들중에는 여가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백수 청년층들이 대다수 있는걸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출을 받아서 유흥비나 생활비로

사용하는경우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끈임없는 악순환이 시작되게 되죠.




제가 정부지원대출 햇살론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이런 얘기를 찾아보다가 도움이 될수 있나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도 비슷한 상황의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개인회생중이지만 저는 햇살론자격조건만 맞으면

정부지원대출을 받아서 해결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1금융권 은행은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면서 이자가 적죠.

하지만 정작 필요한 저소득자같은 경우는

원하는만큼 한도가 나오기 힘들고

거절을 당하기 일쑤여서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은 점점 밑으로 가서

고금리의 대출을 받게 되고,

점점 빚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게 되는경우가 많죠.


햇살론뜻은 고금리대출을 부담하고 있는

저신용이나 저소득 서민들에게 연 10%미만의 저금리로

최대 3천만원까지, 최장 5년의 상환기간 등의 조건으로

대출을 해주는 정부지원대출 공동 브랜드입니다.





햇살론자격조건은 공식홈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햇살론 공식홈페이지 URL>


햇살론취급은행은 저축은행과 지역농협

그리고 새마을금고 등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그중 저축은행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햇살론대출자격 및 한도는 모든 금융사가 동일하며

어떤 상담을 받느냐에 따라서 처리진행의 차이가 납니다.


보통은 직장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하신분이나

사업자 또는 프리랜서라면  재직확인이나 소득증빙을 통해서

햇살론서민대출을 신청 하고 있습니다.


*소득증빙자료 :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3개월간 소득증빙가능한 통장거래내역,

4대보험에 가입된사람은 건보료확인서로 가능합니다.



만약에 연체이력이나 현금수령으로 소득증빙이 어려울경우는

햇살론자격조건이 된다고 하더라도 부결될수 있습니다.


본인이 최소 3개월 20%이상의 고금리의 상품을 이용하고 있다면

저렴한금리의 햇살론대환대출을 받을수가 있고,

생계목적으로 인해 필요한 자금으로도 신청할수가 있으니

본인의 필요에 따라서 잘 결정하시어 받으시면 됩니다.


아래 해당 URL을 클릭하시면

햇살론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햇살론 상담신청 URL>



지금은 약간 사그라든것처럼 보이지만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는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뜨거운 열기만큼 각종 범죄에서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오늘은 그 범죄중의 하나인 크립토재킹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해볼게요.




그 전에 먼저 알고 넘어가야 할게 있는데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들은 채굴이라는 행위를 통해서 코인을 얻을수 있습니다.

채굴을 위해서는 막대한 컴퓨팅 자원과 파워가 필요하며.. 여러 수학식을 계산한다고 합니다.




이 범죄를 저지르는 해커들은 모자란 컴퓨팅 자원과 파워를 충당하기 위해서

일반 사용자들의 컴퓨터를 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행위의 통로가 되는건 다름아닌 인터넷브라우져라고 합니다.


증상을 겪은자의 경험담에 의하면

모 게임의 정보를 찾기 위해 한 웹사이트에 접속을 했다가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지는 증상이 있었으며,

CPU 사용률도 100%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걸린줄 알았지만 다른사이트로 이동하니

다시 정상정으로 가동한다는 얘기입니다.


알고 보니 웹사이트에 접속자의 컴퓨터를 활용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스크립트가 내장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이처럼 사용자의 PC를 채굴용도로 활용하는

신종 사이버 범죄를 크립토재킹이라고 합니다.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납치(hijacking)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사실 이 스크립트는 코인하이브라는 업체가 개발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광고료 대신 코인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만든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개념을 해커들이 악용하기 시작한것이 이 크립토재킹입니다.


이들은 사용자의 동의 없이 웹사이트에다가 

브라우져 기반 암호화폐 채굴 프로그램을 내장했다고 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해당 컴퓨터의 자원을 이용해 채굴을 한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티켓팅 프로그램 등이라며 속이면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배포하며 프로그램안에 채굴 프로그램을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설치과정 약관에 슬쩍 동의를 받아서

미꾸라지처럼 법의 시야망을 비켜나가는 업체도 있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무료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특히, 온라인 같은 경우는 웹사이트와 웹을 통해서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때로는 광고를 내보내어 수익을 얻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가상화폐를 생성하는 단계까지 오게된것이죠.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좀비PC가 될수도 있는 노릇입니다.


아직까지는 뚜렷한 피해가 나오지 않아서

여기에 대한 대안은 아직 나오고 있지 않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크립토재킹을 예방하려면

검증되지 않은 웹사이트 접속은 될수있으면 피하고

무료 파일공유 사이트 이용을 자제하는게 일단 피해를 예방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웹사이트 운영자도 주기적으로 자신의 웹사이트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번에 팝아티스트 낸시랭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갑자기 갑작스런 결혼발표때문인데요.

상대는 위한 컬렉션 회장인 왕진진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식은 나중에 미루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로 이상할거 없이 평범했는데.......


갑자기 디스패치에서 왕진진의 대한 실체라는 기사를 폭로하면서

갑자기 이슈거리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그 이슈에 대한 내용은 다름아닌 故장자연씨 사건이 있고나서 발표된

장자연씨의 미공개 편지를 위조한 당사자가 이 왕진진이라는 것입니다.




故 장자연씨에 대한 사건을 요약하자면

장자연씨는 한때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에 나오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신인배우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2009년 갑작스레 자살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장자연씨가 남겼던 문건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는데

문건의 내용은... 룸살롱 술접대와 같은 성상납까지 강요받았으며,

방에 갇혀서 폭행을 당했던 내용까지 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때 유족과 경찰은 악플과 우울증으로 수사를 단정지으려고 할때,

이 문건이 공개되면서 다시 재수사에 들어갔었죠.

이 사건으로 인해 해당 관련자들이 몇명 잡혀들어갔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연관되어있다는 미궁만 남은채 끝이 났습니다.


이렇게 사건지 끝난지 약 2년이 지난 2011년에 장자연이 직접 쓴 편지라며 보도가 났습니다.

약 50통정도(230여장)의 편지가 발견이 되었다는데

이 편지가 바로 왕진진이 날조한 편지였다는 거죠...


그때당시 왕진진은 교도소에 복역중이였고,

과대망상 증상을 보이는 전과10범의 특수강도강간범이였다는점 입니다.

교도소에서는 적응장애, 우울증 등을 겪고 치료받았으며,

교도관등을 폭행한적도 있는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고 되어있네요.




본인 말로는 10대때부터 장자연씨와 친분이 있어서 만났다라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질문은 두루뭉실하게 넘어간다고만 하네요.

여기에 한번 더 답답한게 있는데... 정작 낸시랭은

왕진진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있으며, 사랑한다고는 식의 앵무새같은 답변으로 얼버무린다고 하네요...


강도와 상해, 성폭행 전과도 가지고 있으면서,

현재 도자기를 이용한 사기죄로 재판중이라고 하는 왕진진...

낸시랭 이전에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었다고 밝혀졌지만

비즈니스관계였다면서 또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의혹들...

전자발찌 의혹도 있는데 이건 확실한게 아니라서 그냥 의문으로만 남아있네요.


개인적인생각으로는 그냥 좀 속시원한 내용이 밝혀졌으면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왜 자꾸 의혹만 있고 저울질을 해대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다른 뭔가를 감추려는 이슈꺼리를 만들고 사라지려는것처럼...



이번 7월달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강원도에 있는 어느 부대에서 훈련 마친뒤에 복귀를 했는데

작전지역에  예비군 4명을 남겨두고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했습니다.


당시 소총까지 휴대를 하고 있던 예비군 4명은 졸지에 미아가 되어

부대까지 약 한시간가량을 걸어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때는 한밤중이였고.. 이들은 훈련때문에 휴대폰도 반납한 상태여서

인근 주민들에서 휴대폰을 빌려서 부대에 전화해서 찾아갔다고 합니다.


이들중 3명은 훈련거부의사를 밝히며 조기퇴소를 요구했고,

대대장은 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조기퇴소한 사람들이 3일짜리 훈련중 이틀만 받고 귀가를 했기때문에

훈련불참자로 처리가 되어 다시 훈련통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이로인해 이들은 군부대에 항의를 했고

해당 간부들은 그 항의로 인해 자신들의 실수가 드러날까봐

사비를 모아서 예비군들에게 각각 60만원씩 건내며 입막음까지 시도...

우리끼리 헤프닝으로 좋게 좋게 정리를 하자는 식으로........


제가볼땐 좋게 끝날일은 아닌거같네요.

만약 이게 실전이였다면 정말 큰일났었을 일이기도 하고,

실수를 했어도 처리를 잘했으면 됐을일을 입막음까지 시도를 했으니...

이러다가 당나라 군대 아니냐는 소리듣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요새 재테크 이슈라고 할만한 얘기는 온통 비트코인 얘기 뿐입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엄청난 하락세를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서 가즈아~~~!!! 를 외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늘 한강은 춥습니다.


오늘은 골드만삭스에서 비트코인 전담반을 

설치하기로 한다는 내용이 보도가 되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국제금융시장을 주도하는 3대회사중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모건스탠리와 메릴린치가 있어요.


골드만삭스 로이드 블랭크페인 회장은 예전에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전략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다며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정인 발언을 했었는데요.


지금처럼 이슈가 되면서 대량의 자금이 움직이는걸 보니

아마도 눈이 돌아가지 않았나싶습니다.

참고로 골드만삭스는 돈이 안되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개미들을 잡아먹을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의 선물거래가 시작되니

이제 좀 한탕 해볼수 있겠구나 생각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선물거래가 되면 공매도나 다름없으니....

가상화폐 데스크는 늦어도 내년 6월말 안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갑자기 가상화폐의 시세가 급락한 이유는

단번에 높은 상승으로 인한 조정과,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등장,

그리고 유빗의 해킹 사건 등으로 인한 불안감 정도로 추측이 되고 있네요.

지나친 배팅은 가정파탄을 불러일으킬수 있습니다.

이 규제없는 도박이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정착이 될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 투자하시는분들은 성투하시길 빕니다!!

요새 가장화폐 시장 열기가 굉장히 뜨겁다는 말은 굳이 하지 않아도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업비트를 이용해서 가상화폐로 수익을 좀 올렸지만

이게 사람할짓이 아니라고 생각되서 정리하고 접었습니다.

24시간내내 장이 계속 되다 보니 개인시간이 없어지고

언론에서 말하는 비트코인 좀비가 되어간다고 생각됐거든요.


오늘은 대세답게 알트코인중에 하나인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찰리 리는 구글의 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코인베이스(Coinbase)의 디렉터였습니다.

2011년 10월에 자신이 개발한 라이트코인을 공개했습니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며

비트코인보다 빠른 전송속도와 기술적 우수성때문에 알트코인을 통틀어

5대 가상화폐중 하나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미 유럽의 체코에서는 서브웨이에서 공식적으로 라이트코인으로 결제를 받고 있을정도..


이런 그가 2017년 12월 20일 약 오후 5시경에 소유하고 있던 라이트코인을 모두 GDAX를 통해

전량 매도했다고 본인의 레딧을 통해 글을 올려 알리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라이트코인에 대한 새소식을 올릴때마다 버블현상을 노린다며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려 한다는 비난들을 견디기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찰리리는 본인 스스로가 이제는 재정적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해서

6년이 지난 오늘 보유하고 있던 라이트코인 전량을 매도 했으며,

단하나도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라이트코인에 대한 일은 모든 시간을 할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동전의 가치보다는 창시자로써 보상받기를 원하고,

라이트코인의 성장을 감독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되어있네요.




찰리 리가 레딧에 직접 올린 글을 첨부해볼게요.

영어 잘하시는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번역기 돌려서 부분부분 봤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마인드는 나쁘진 않은거 같네요.



Over the past year, I try to stay away from price related tweets, but it’s hard because price is such an important aspect of Litecoin growth. And whenever I tweet about Litecoin price or even just good or bads news, I get accused of doing it for personal benefit. Some people even think I short LTC! So in a sense, it is conflict of interest for me to hold LTC and tweet about it because I have so much influence. I have always refrained from buying/selling LTC before or after my major tweets, but this is something only I know. And there will always be a doubt on whether any of my actions were to further my own personal wealth above the success of Litecoin and crypto-currency in general.


For this reason, in the past days, I have sold and donated all my LTC. Litecoin has been very good for me financially, so I am well off enough that I no longer need to tie my financial success to Litecoin’s success. For the first time in 6+ years, I no longer own a single LTC that’s not stored in a physical Litecoin. (I do have a few of those as collectibles.) This is definitely a weird feeling, but also somehow refreshing. Don’t worry. I’m not quitting Litecoin. I will still spend all my time working on Litecoin. When Litecoin succeeds, I will still be rewarded in lots of different ways, just not directly via ownership of coins. I now believe this is the best way for me to continue to oversee Litecoin’s growth.


Please don’t ask me how many coins I sold or at what price. I can tell you that the amount of coins was a small percentage of GDAX’s daily volume and it did not crash the market.


UPDATE: I wrote the above before the recent Bcash on GDAX/Coinbase fiasco. As you can see, some people even think I’m pumping Bcash for my personal benefit. It seems like I just can’t win.



매도한 금액은 천문학적일거라는 예상들이 있는 가운데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해도 결국엔 개미들이

기득권들 배불려주는게 아닌가 이걸보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 정글의법칙에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가 출연했었죠.

이 둘은 아이돌계에서 권법돌이라 불리며,

엄청난 무공들을 자랑 하는 무공고수들입니다.ㅋㅋㅋㅋ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은 합기도를 8년동안 배운 

합기도 공인 3단 소유자에요.

아버지는 합기도 8단에 도장을 운영하는 사범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세히 보면 잔근육이 엄청남!!

단지 외모에 가려져서 잘 못봤을뿐.

박초롱은 팀 리더지만 언뜻보면 가장 막내같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막내여도 리더같아 보이는 카리스마가 있음!!

게다가 에이핑크의 공식 울보.

팀원중 한명이 울면

'너도 우냐? 나도 운다.'스킬 시전함 ㅋㅋㅋㅋ

하지만 유단자다운 모습을 보면 그런 모습은 전혀 찾아볼수가 없죠.





거기에다가 허당끼있는 반전매력까지 있음.

아아.. 도대체 그녀의 매력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에이핑크의 보미 또한 태권도유단자로 잘 알려져 있죠.




태권도 유단자 답게 엄청난 발차기를 자랑하는 보미.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데다가

저런 모습이 어울리기까지 합니다.

후문으로는 굉장한 노력파라고 하며,

꽤 많은 방송활동을 하기도 했죠.




그런 보미도 주체할수 없는 허당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건 고릴라 흉내 내는건데요.

학생시절부터 갈고닦은 개인기라는데

방송에서 나올때마다 빵빵 터트려주면서

릴라윤이라는 칭호까지 획득했죠.


마지막은 릴라윤 한컷 감상하시고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작년 8월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한 소방관이 말벌집을 제거하다가 산에 불을 냈다는 연유로

배상금 1000만원을 물어낸 일이 있었습니다.




한 염소농장에서 산속에 벌집이 있으니 제거해달라는 신고를 해서

출동한 전남 화순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벌집에 불을 붙이려고 시도하는데

갑자기 바람이 세게 불고 바람에 날린 불씨가

건초더미로 옮겨붙으면서 산불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불길은 1시간정도만에 잡혔다고 했고,

불이 붙은 힘야는 약 1000제곱미터정도로

피해액이 약 100만원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고를 한 염소 농장주측에선

이런저런 피해를 덧붙여서 1000만원을 보상하라고 했습니다.

해당 소방관은 인사상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다고 생각해

상부에 보고 없이 적금을 깨고 배상을 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료들이 400만원을 보태줬다고 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봤던 소방관에 재직하시던 분들은

전부 남을 위한 희생정신이 투철하신 분들이였습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도와주셨던 분도 계셨고.


소방청이 분리된지 얼마 안됐으니

이젠 이런 안타까운 일이 많이 줄어들었으면 하네요.



요 근래 정준하로 인해 시끌벅적한 일이 있었습니다.

10월 12일에 정준하가 해외에서 돌아온날

수많은 악플들을 보며 고소하기 시작한게 사건의 발단이였죠.

악플들중에는 가족을 비하하는 내용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악플들을 다 골라내서

고소하려는 사람들의 댓글에 기대해 라는 말을 남겨서

이게 검색어반열에도 오르기도 했어요.




거기에다가 평소에 행실도 많은 지적을 받은바 있었던바 있었습니다.

저 교수님때문에 '어? 열받네...' 이 발언이

정준하 안티들의 유행어가 되기도 했죠.

정준하는 야단맞을짓을 하면 반성을 안하고

도리어 어? 열받네 한다면서요.


댓글중엔 본인이 정준하라면

이 교수님도 고소한다고 하는 말도 많았었음. ㅋㅋㅋㅋ




그러던중 오늘 30일 고소를 철회한다는 기사가 났네요.

고소가 잘 안풀린건지 아니면 갑자기 현자타임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속사가 어디길래 대처를 이런식으로 하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검색으로 보이는건 야무진 소속사라고 나오는데요.

야무진 소속사는 검색해보니 정준하가 2015년도에 설립한 1인기획사더라구요.

홈페이지도 없어서 정확한 정보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준하의 루머때문에도 안티팬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정말 고소를 해야될 사람들(가족 및 인신공격하던 사람들)은 하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루머를 공식적으로 해명을 한다면

앞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연예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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