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재테크 이슈라고 할만한 얘기는 온통 비트코인 얘기 뿐입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엄청난 하락세를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서 가즈아~~~!!! 를 외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늘 한강은 춥습니다.


오늘은 골드만삭스에서 비트코인 전담반을 

설치하기로 한다는 내용이 보도가 되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국제금융시장을 주도하는 3대회사중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모건스탠리와 메릴린치가 있어요.


골드만삭스 로이드 블랭크페인 회장은 예전에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전략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다며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정인 발언을 했었는데요.


지금처럼 이슈가 되면서 대량의 자금이 움직이는걸 보니

아마도 눈이 돌아가지 않았나싶습니다.

참고로 골드만삭스는 돈이 안되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개미들을 잡아먹을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의 선물거래가 시작되니

이제 좀 한탕 해볼수 있겠구나 생각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선물거래가 되면 공매도나 다름없으니....

가상화폐 데스크는 늦어도 내년 6월말 안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갑자기 가상화폐의 시세가 급락한 이유는

단번에 높은 상승으로 인한 조정과,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등장,

그리고 유빗의 해킹 사건 등으로 인한 불안감 정도로 추측이 되고 있네요.

지나친 배팅은 가정파탄을 불러일으킬수 있습니다.

이 규제없는 도박이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정착이 될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 투자하시는분들은 성투하시길 빕니다!!

요새 가장화폐 시장 열기가 굉장히 뜨겁다는 말은 굳이 하지 않아도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업비트를 이용해서 가상화폐로 수익을 좀 올렸지만

이게 사람할짓이 아니라고 생각되서 정리하고 접었습니다.

24시간내내 장이 계속 되다 보니 개인시간이 없어지고

언론에서 말하는 비트코인 좀비가 되어간다고 생각됐거든요.


오늘은 대세답게 알트코인중에 하나인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찰리 리는 구글의 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코인베이스(Coinbase)의 디렉터였습니다.

2011년 10월에 자신이 개발한 라이트코인을 공개했습니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며

비트코인보다 빠른 전송속도와 기술적 우수성때문에 알트코인을 통틀어

5대 가상화폐중 하나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미 유럽의 체코에서는 서브웨이에서 공식적으로 라이트코인으로 결제를 받고 있을정도..


이런 그가 2017년 12월 20일 약 오후 5시경에 소유하고 있던 라이트코인을 모두 GDAX를 통해

전량 매도했다고 본인의 레딧을 통해 글을 올려 알리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라이트코인에 대한 새소식을 올릴때마다 버블현상을 노린다며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려 한다는 비난들을 견디기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찰리리는 본인 스스로가 이제는 재정적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해서

6년이 지난 오늘 보유하고 있던 라이트코인 전량을 매도 했으며,

단하나도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라이트코인에 대한 일은 모든 시간을 할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동전의 가치보다는 창시자로써 보상받기를 원하고,

라이트코인의 성장을 감독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되어있네요.




찰리 리가 레딧에 직접 올린 글을 첨부해볼게요.

영어 잘하시는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번역기 돌려서 부분부분 봤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마인드는 나쁘진 않은거 같네요.



Over the past year, I try to stay away from price related tweets, but it’s hard because price is such an important aspect of Litecoin growth. And whenever I tweet about Litecoin price or even just good or bads news, I get accused of doing it for personal benefit. Some people even think I short LTC! So in a sense, it is conflict of interest for me to hold LTC and tweet about it because I have so much influence. I have always refrained from buying/selling LTC before or after my major tweets, but this is something only I know. And there will always be a doubt on whether any of my actions were to further my own personal wealth above the success of Litecoin and crypto-currency in general.


For this reason, in the past days, I have sold and donated all my LTC. Litecoin has been very good for me financially, so I am well off enough that I no longer need to tie my financial success to Litecoin’s success. For the first time in 6+ years, I no longer own a single LTC that’s not stored in a physical Litecoin. (I do have a few of those as collectibles.) This is definitely a weird feeling, but also somehow refreshing. Don’t worry. I’m not quitting Litecoin. I will still spend all my time working on Litecoin. When Litecoin succeeds, I will still be rewarded in lots of different ways, just not directly via ownership of coins. I now believe this is the best way for me to continue to oversee Litecoin’s growth.


Please don’t ask me how many coins I sold or at what price. I can tell you that the amount of coins was a small percentage of GDAX’s daily volume and it did not crash the market.


UPDATE: I wrote the above before the recent Bcash on GDAX/Coinbase fiasco. As you can see, some people even think I’m pumping Bcash for my personal benefit. It seems like I just can’t win.



매도한 금액은 천문학적일거라는 예상들이 있는 가운데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해도 결국엔 개미들이

기득권들 배불려주는게 아닌가 이걸보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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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지 2년정도 된 네모네모로직 모바일 퍼즐 게임인 

네모네모로직 노노그램 소개합니다.


네모네모로직은 고등학교 수학문제처럼

뇌를 학대시키는데 아주 좋은 게임입죠ㅋㅋㅋㅋ

머리가 터질거같으면서도 그만해야지 생각할수록

더욱더 빠져드는 변태같은 게임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변태는 아니구요.




시작화면은 매우 단순해요.

카테고리별로 로직들이 여러개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것도 많고

업데이트도 꾸준히 되어서

컨텐츠는 거의 무궁무진 하다고 봐도 무방하더라구요.



 


카테고리를 하나 선택해서 들어가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왼쪽화면은 아직 클리어 안한 문제들이구요.

문제들을 클리어 하면 오른쪽 그림처럼 썸네일이 나오게 되요.

왼쪽화면에 나와있는 숫자는 가로 x 세로 n줄이라는뜻이에요.

30이라면 가로 세로 30줄.. 총 900칸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죠.

이 게임에서 제공되는 문제들은 최대 난이도가 30 x 30인거 같은데

아마 핸드폰 화면때문에 더이상커지면 눈으로 보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네요.

그리고 그 이상이면 한문제 푸는데 1시간 넘게 걸릴지도 ㅋㅋㅋㅋ


옛날에 50 x 50 문제를 풀어본적이 있었는데

하다가 실패해서 다시 하고, 그걸 또 반복해서

이틀만에 풀어본적도 있어요.

한문제를 이틀 걸려서 품 ㅋㅋㅋㅋㅋ



  


인터페이스 조작은 매우 간단해요.

키패드를 이용해서 할수도 있고, 터치를 이용해서도 가능합니다.

칸수가 많아지면 터치로 힘들기때문에

저는 게임패드를 주로 많이 이용해요.

위에 문제는 25 x 25 문제중 하나인데

저거 하나 푸는데도 21분 걸림.

하지만 저거 하나 풀고나면 성취감이 엄청나죠.

그리고 아마 두뇌도 엄청 빠릿빠릿하게 훈련될거에요.

아무튼 그럴거임.



마지막으론 간단한 문제 풀이 하나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시고

이런식으로 플레이 하면 되는구나라고 참고해보세요.

다운로드 링크는 맨 위에 적어놨어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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